- 외부 식별자
- ISBN:9784532358884
- 발매일
- 2021-05-26
- 오퍼 마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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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수
- 296
- 작품 출판 언어
- 일본어
인류는 자원을 둘러싸고 쟁탈·경쟁·개발의 역사를 반복해 왔습니다. 자원 없는 일본과 독일이 자원 패권국의 미국, 영국에 도전한 것이 제2차 세계 대전입니다. 또한 자원은 고정화되지 않았으며 석탄, 석유, 희토류, 재생 가능 에너지 및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천해 왔습니다. 그리고 자원의 변천의 그늘에는 항상 기술의 존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어떤 자연물에 대하여 기술을 가지고 일함으로써 가치가 없는 자연물에 인간에게 편리성이라는 가치를 주고 단순한 자연물을 자원으로 전환해 왔습니다. 독일이 화학산업입국을 목표로 한 것은 자원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보다 편의성과 풍요로움, 힘을 추구하여 다양한 자연물의 둘러싸기와 이를 활용하는 기술개발의 경쟁을 펼쳐 왔습니다. 중국이 희토류를 사용하는 것은 그 모습입니다. 그리고 현대, 지금까지를 뒤집는 새로운 역사의 흐름으로서 사회의 구조와 기술에 의해 자연물이 아닌 것에 자원의 가치를 부여해 가는 에너지전환(Energy Transition)이 아닌 자원전환(Resource Transition)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조짐 도 보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파워 밸런스를 크게 흔들어 새로운 경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세계의 자원 에너지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향할 것이며, 그것은 어떠한 쟁탈전과 경쟁을 일으키는지, 자원 에너지의 역사를 견해함으로써 미래를 전망하는 규모의 큰 새로운 세계사의 등장입니다.


